안녕하세요? 네이버 카페에서 뵌적은 있지만 여기는 오늘 처음 왔어요.
음.....이 많은 연습일기 하루만에 읽어버리는것은 좀 무리일것 같고 앞으로 자주 올것 같군요.
일기를 매우 체계적으로 쓰신것 같아 찬찬히 읽어보면 저같은 초보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애요. 저는 제가 바이올린을 배우는것은 아니고 제 아들, 강아지가 배우고 있는데 저도 좀 알아둬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중 이랍니다.
구경 잘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강아지맘님이시라면 그 바이올린 잘하는 강아지군의 어머님이시군요! 실은 저도 전에 강아지맘님 블로그에서 아드님 연주하는 것 본 적이 있어요. 바이올린도 너무 잘하고 잘~생긴 아드님을 두셔서 자랑스럽고 듬직하시겠어요.
어머님이 정성껏 후원하시는 모습이 느껴져 보기 좋았어요. 부럽기도 했고요...(바이올린 잘하는 강아지군도 부럽고, 멋진 아들을 두신 강아지맘님도 부럽고..^^)
여기까지 찾아와주셔서 감사하구요... 앞으로 자주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