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알파님..
좋은 아침입니다..
한참 일할 시간인데.. ㅋㅋㅋ
스을~쩍.. 농땡이 치고 있는 중임돠.. 우하하...
덕분에 KONG 도 깔아놓고..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감솨감솨~~!!
연주회 티켓.. 부럽사옵니다..
저도 열심히 청취하여... 그런 기회를...ㅎㅎㅎㅎㅎ
참, 엊그제 저....
'베커의 가보트' 녹음해봤는데..
와.... 정말이지... 실망이 하늘을 찔렀어요.. ㅠㅠ
하기야, 연습도 일주일 통틀어 많아야 3시간 할까말까한데..
그 정도 연습해서, 좋은 실력이 나오길 바란다는건.. 좀 무리긴하겠죠? 후훗..
주중엔 바빠서.. 주말엔 밀린 집안일 하다보면..... ㅡㅡ;;
아무튼, 님께서 녹음한 곡을 들으니...
제가 녹음한 곡을 제 사이트에 올릴 엄두도 안나고..해서,
제 컴에 조용히 보관중이랍니다.. ㅋㅋ
저도, 언젠가는.. 님처럼 자신있게... 녹음한 곡을 공개할 그 날이 오기를 바라며..
열심히 연습 해야겠어요.. ^____^
"콩" 동지가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
베커의 가보트 녹음하신 것 들려주세요~~
원래 남의 떡이 커 보인다고, 남이 한 것은 잘하는 것처럼 들리고 자기가 녹음한 곡은 못하는 것처럼 들리는 법입니다.
저도 자신있어서 올려놓은게 아니라 눈 딱 감고 얼굴에 철판 깔고 올려놓은거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