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열심히 하지 않으면, 실력이 늘지 않는 다는 것을
정말이지 절감하면서도......
예전만큼 연습하지 못하는 것은 저의 게으름이 한 몫하고 있는 것이겠지요.
음.. 주로 밤에 집에 들어가는데..
(주말엔.. 나름대로 무슨 공사가 그리 다망한지.... ㅡㅡ;;)
정말이지 이럴 땐 아파트 말고.. 단독 주택에 살았으면 ~ 하고 매번 바란답니다.
그래도,,,,
주어진 환경에서 항상 열심히 하시고 멋진 연주를 하시는
알파님을 본 받아..
홧팅해야겠어요.. ㅋㅋ 홧팅홧팅 !!!!!
레슨을 자의도 아니고 타의에 의해 빠지게 될 때의 그 허탈함과 속상함을 너무 잘 알죠.
근데 일주일에 두 번을 빠지지 않고 레슨 받는 건 저라도 쉽지 않겠는걸요.
평일에 레슨을 받게 되면 야근이나 다른 약속 등으로 레슨을 빠지는 경우가 많이 생길 것 같아서 저는 일부러 일주일에 한 번, 주말에 레슨을 받고 있어요.
자꾸 레슨 빠지게 되고 보강하기 어려우시면 angel님도 주말로 레슨시간을 옮겨보시거나 일주일에 한 번만 하시면 어때요? (아, 주말에도 바쁘시다고 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