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파님! 알파님을 따라서 (?) 녹음해보았답니다.
위의 주소에 있어요오.. (네이버블로급니다.)
아무래도 비브라토. 스피카토. 그런것 더 연습해야겠습니다. 녹음할때는 막 자뻑(자아도취)에 빠져 막 모션까지 하면서 했다만, 막상 녹음한걸 들어보니까 영 아니더라구요 << 읅
그리고 녹음용 미니 마이크(저희 엄마가 옛날에 라디오 카세트에 꽂아 쓰시던거)를 가져다가 녹음했으면 좀 더 깨끗했을텐데, MP3 자체녹음해서 약간 음질이 구리네요(?)... 게다가 조금이라도 MP3 하고 거리가 가까우면 이상한 굉음(마이크가 울리는 이상한 소리)가 나서.. 어찌 할 수가 없네요 <<<
알파님은 어떻게 녹음하시는지 궁금해요! 그렇게 깨끗이 녹음되는 게 정말 신기하고, 녹음하셔서 들어보시고 검토하시는 그 모습도 너무 성실하신거 같구.. 부럽사옵니다..
한번 연습하면 30분 이상 하긴 하는데, 한 곡을 끝까지 안하고 하다가 막히면 다른곡 하고 또 막히면 다시 그곡 하고.. 그러니까 정말 실력이 안느는것 같아요. 선생님은 안되는 부분만 연습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연습하던 버릇 때문에 어느새 저도 모르게 처음부터 연습하고 있었어요. << 이녀석 바보랍니다;;
언제나 열심히 연습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으신 알파님. 오늘도 저는 알파님께 여러가지 주저리를 남기고 떠납니다! 그럼 저는 이만 ♡ <<-ㅂ-;;
제가 녹음하는 방법은...
전에는 이 방법(↓)으로 했고 http://jiyeon.pe.kr/blog/119
요즘은 Adobe Audition이라는 프로그램으로 해요.
먼저 방법이 간편하긴 한데 음질 면에서는 Audition으로 하는 게 좀 더 깨끗하게 되더라구요.(특히 반주와 함께 녹음할 때)
제가 녹음하는 마이크는 PC용 마이크인데...
가끔 궁금해 하는 분들이 계시니까 나중에 사진찍어서 블로그에 올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