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바이올린 다시 하면서 생기가 돈다고 할까요-
시험기간에도 빼먹지 않고 문화센터 가고 있는데... 이건.
돈이아까워서 간다는 그런 생각을 넘어서서
정말 좋아서 가는 느낌...? 이랍니다. 정말정말. 그래도 바이올린 덕분에
한 학기를 즐겁게 보낸거 같아요. 작년 2학기때는 바이올린도 못하고-
돈만 번다고 ㅠ 보냈던 세월이 안타까워지기만 하구요. 그리고 그때는
왜그렇게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던지- 역시 음악과 함께하는 생활은, 죽지않아! 인것이겠죠 ㅎ 참참!!!
제가 사실 바이올린에 관심을 가지게 된건- 집에 과학학습만화가 있었는데 그 속에 상대성이론이라는 아인슈타인의 그런 생이 나와있는 만화였어요. 즐겨읽곤했는데 아인슈타인이 그렇게 바이올린을 잘 켰다고 하네요-~취미로요- 가족들이랑 오케스트라 비슷하게 연주했다고 하는데 어린마음에도 그게 그렇게 부러웠나봐요:ㅇ
아~~~ 바이올린 정말 좋습니다~!!! 놓치고 싶지 않아요~~~
이곳와서 항상 반성하고 가요~~ :ㅇ
열심히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