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Alpha의 일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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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602
2006/06/1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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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네요..
어제 계속 로그인하고 댓글확인까지 했었음..
가져갈 수 있었을 텐데.. 흐흐흑..
어제.. 히딩크감독의 마법을 끝까지 보고 자느라..
아침엔, 좀 피곤했는데...
님의 홈피에 들러 레슨일지를 보고서는 눈이 말똥말똥.... ㅎㅎㅎ
근데,,,,
저.. 어제 레슨 후에 충격받았어요. ㅠㅠ
제 새끼 손가락이 제 맘대로 안 움직여서.. 흐흐흐...
비브라토할때도, 보잉할때도..
피아노칠땐,,,, 길어서 좋아라했던 손가락인데..
바이올린켤때는 왜이리 걸리적거리는건지..... ㅡㅡ;;
참, 어제 스즈키 4권 첨 들어가면서 깨달은게 있어요.
알파님께서 1년 남짓한 시간에 스즈키 6권의 진도를 나가신다는게..
얼마나 대단한건지.. 다시한번 깨달았다는.... ^^:;
Re :
PlusAlpha
2006/06/14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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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저는 손이 작고 손가락(특히 새끼손가락)이 짧아서 슬픈데... angel님은 손가락이 걸리적거릴 정도로 길다구요??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T_T
진도는 뭐 저나 angel님이나 별로 차이 없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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