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님이 그렇게 나이 많으신줄은 몰랐네요...
50세 넘어서 바이올린을 시작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저는 30대인 지금 시작한 것도 너무 늦었다고 한탄하고 있었는데 부끄러워지네요.
저도 슬럼프는 걱정 안하기로 했습니다. 나이 40되기 전에 기본 테크닉을 어느 정도 익히고 비브라토도 배워서 바이올린 하는 흉내라도 낼 수 있게 되었으면 하는 것이 현재의 꿈이랍니다...하하.
저는 컴퓨터를 만지게 된 지 20년 가까이 되어서 생활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새로 접하는 분께 어떤것을 권해드려야 할지 오히려 더 모르겠더라구요.
그냥 조금씩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익숙해지는 방법이 제일 좋은 방법 아닐까요?
혹시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알고 싶다..라는 것을 말씀해 주시면 적당한 조언을 드릴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