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Alpha의 일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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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루니
2005/06/20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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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바이올린을 한다고 하지않고
도 닥는다고 합니다.
한2년전에 해보았던 곡을 지금 해보면
과거의 나자신이 이렇게 초라해 보일수가 없고
그러나 그때의 나의 연습곡을 그누가 들어준사람없으니 나 스스로 나의 과거를 돌아보면서
이런것을 가지고 그렇게 되지 않아서 애태웠나 ?
그런데 오늘 볼파르트 55번, 지금 어려워도
언젠가 내일은 틀림없이 될것이니까...
내자신이 거부하지 않고 나자신을 속이지 않으면.
바이올린은 크게 한 세번정도의 고비가 있지요
저는 감히 스스로 두번째의 고비는 넘은것 같은데
.....
컴퓨터는 뭐좀 해볼라하면 새로운 버젼이 나오고
뭐좀 않된다해서 책좀 볼라하면 구버젼은 없고
그래서 OS는 (98 이나 2000정도는)확실히 좀알고
싶고 결국 개인 사이트를 만들어 사용하는데
문제 없는 정도까지만 하고 싶어요
지연씨만큼은 결코 될수없다는 것을 알고있음.
Re :
PlusAlpha
2005/06/22 18:15
지우기
저는 아직 도 닦는 경지에는 이르지 못하고 그냥 즐기고 있는 수준입니다.
전에 어디선가에서도 한 말이지만 진도에 연연하거나 남들과 비교해서 스트레스 받거나 하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제가 스스로 즐거우면 되는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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