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Alpha의 일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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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
2006/03/21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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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들렀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연습하시는 알파님..
저는 아직 학원이고 학교(중2)고 여러가지에 시간이 쫒겨서 연습 못하고 있어요.. 가을에 학교 발표회에 나가야 하는데 이거 걱정입니다;;
경험담이라..
포지션 이동, 어려워요(º㉤º) 원래 있던 자리로 자꾸 손가락이 돌아갈라구 해서 이상한 데를 자꾸 짚게 되더라구요. 아유.. 이거 참 고생좀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비브라토는 지금도 안되는거 같아요. 원래 비브라토는 손가락의 관절을 굽혔다 폈다 하면서 하는건데; 으잉. 그게, 손가락이 너무 뻣뻣해서말이죠.. 그래서 지판에 손가락을 놓고, 그냥 흔들다시피 해서 비브라토를 하고 있어요.
스피카토는 정말 최대의 문제입니다;;
선생님께 여쭤 보았더니, 데타셰로 연습을 많이 하다가 스타카토로 연습도 하다가.. 연습을 많이 하면 된다고 하는데, 시간에 쫒기다 보니 저절로 연습을 못하게 되더라고요.. <<변명;;
우읏. 유치원때는 그냥 오케스트라 아저씨들의 모습이 너무 신기해서 한번 시작한건데, 지금까지 하고 있다니.. (제 친구들은 다 그만 뒀거든요;;) 바이올린은 기본이 10년이라는 말도 있더라고요..<<덜덜
알파님도 꾸준히 연습하셔서 꼭 훌륭한 바이올리니스트가 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Re :
PlusAlpha
2006/03/2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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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중학생이셨군요!
바이올린을 한 지가 오래됐다고 하시길래 한 대학생쯤은 된 줄 알았는데...^^
저는 나이가 너무 많아서 이제 바이올리니스트가 되기는 어렵구요... 그냥 취미로 즐기면서 하고 있는 거랍니다.^^
하츠님은 열심히 하시면 전공도 가능하겠네요.
9년동한 바이올린을 한 하츠님도 포지션이동과 비브라토 스피카토가 어렵다고 하시니 저같은 왕초보는 어려운게 당연한거로군요. 엄살부리지 말고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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