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제 신상에 변화가 있어서..
고민도 많이 하고, 바쁘기도 해서, 못 들렀어요.
변화라는걸 추구해보고자,
몸 담고 있던 세계에서 벗어나려 발버둥을 치다가,
마침내 그렇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앞으로 해야될 일 들이 쉽지많은 않네요.. 후훗,,
무슨 말을 하는건지.. ㅎㅎㅎ
바욜린은 그 동안 레슨도 좀 빠졌고,
연습도 많이 못해서..
진도도 거의 못 나가고..
글케 3월 한달이 흘러가네요.
4월달엔 좀 더 열심히 할 수 있길 바라며...
알파님의 멋진 연주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님 처럼 연주 할려면 정말.. 전 앞으로 얼마나 많은 연습을 해야될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