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파님
지난주 수욜부터 합숙교육을 다녀와서..
통.. 여기 못 들렀네요..
외부와 단절된 생활을 했더니,
그 짧은 기간에도 못들었던 뉴스가 많더라구요.. 흐흐..
계속 로긴을 못해서.. 못 받아가구 있네요. ㅠㅠ
언제쯤 받게 될런지.. 흑흑..
축구때문에 정말 요즘 컨디션 장난아니네요.
어제도 거의 날을 새다 시피 해서.. 넘 졸려요...
이번 주 토욜은 정말이지.. 금욜밤부터
사람들 모두 장난 아닐거 같은 예감이...... ^^;;
알파님도 열심히 응원하셨겠죠? ^^
그리고..
손가락 얘길 다시 언급하자면,,,
바이올린 켤때는..
별로 길지 않고, 손끝에 살이 많은 사람이 유리한거 같아요.
선생님께서도 글케 말씀하셨고.. ㅠㅠ
전, 손가락 끝에 살이 별로 없고..(다른 곳엔 살이 정말 많은 데 말입니당.. ㅡㅡ;;) 손톱이 손가락 끝부분까지 자라있어서..아무리 손톱을 짧게 깍아도.. 손 끝으로 현을 짚는게 힘들어요. ㅠㅠ 자칫 조금만 더 짧게 자를라치면, 손톱끝이 얼마나 아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