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집시에요
처음으로 글 남기는거 같은데..레슨일지
,연습일지 모두 잘 보고 있어요..
요즘..날씨가 너무 더워서 연습하기 힘드시죠?
저 역시..그래요. 등에 땀이 나면..간질간질.ㅋ
그래도..조금만 더 참고 연습하면.소리가 나아
지겠지..이런 맘으로 참고 있는데..ㅎㅎ
지금으로선 잘 못느끼겠지만..시간이 지나면..
알수 있겠죠.. 그럼 또 들릴게요.. 오늘도
화이팅 하며.. ^^
앗... 집시님께서 방명록에 글 남겨주시다니 영광입니다...^^
저도 집시님 레슨일지 잘 보고 있어요. 제가 따라가기엔 너무 멀어서 공감을 많이 하진 못하지만, 항상 부러워하고 있어요. "아 나도 몇 년 후에는 저런 걸 배우게 되겠구나.. 많이 배우고 나면 또 저런 어려움이 생기는구나..." 하고 생각하기도 하구요.
요즘 정말로 더워서 연습하기 힘드네요.
습도때문에 악기 상태도 안좋은 것 같고.
더운날 바이올린 연습할 때의 고충에 대해서는 연습일지에 따로 써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