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기에서 막 놀다가?! 어떻게어떻게 하다가
여기까지 오게됬네요!!
저도 21살이 되어 바이올린을 시작했어요^^
지금 8개월째 접어든것 같네요!!
지금 스즈키4권 맨처음곡을 거의 마무리 지어
가고있어요~ 다 했는데 악보외우고 비브라토넣고
피아노에 반주에 맞춰서 연주해보고 ~.~
산넘어 산이네요 ㅠㅠㅋㅋ
님은 비브라토를 스즈키 3권쯤에서 배우셨나봐요
저는 4권들어가면서 처음 배웠어요!!
지금 손가락이 굳은살이 베기고 있는중이랍니다.ㅠㅠ 윽윽윽 살짝 쓰라리기도 합니다 _-_;;
헤헤 이렇게 취미를?! 통해 알게된거라
더 기쁘네요!! (막 나혼자 기뻐하고있고..ㅠㅠㅋ)
헤헤 방갑습니다.^^
안녕하세요?
21살에 바이올린을 시작했고 그게 8개월 전이라면 지금도 21살이시겠네요?
참 부러운 나이입니다.
제가 그 나이에 바이올린을 시작했더라면 제 인생이 달라져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바이올린을 통해 얻는 행복감과 기쁨이 매우 크니까요...바이올린을 모르고 지낸 그동안의 세월이 아깝고 억울하다는 생각조차 든답니다.
저는 스즈키 3권 끝날 무렵부터 비브라토를 배웠으니 뭐 비슷비슷하군요.
8개월에 4권을 하신다면 진도도 빠른 편이네요.
산넘어 산이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
하나를 배워서 겨우 산을 하나 넘고 나면 또 다른 더 큰 산이 버티고 있으니...
저도 바이올린님을 만나서 기쁘고요...
네이버 아이디가 어떻게 되시는지 궁금하네요. 네이버를 통해 오셨다니 제 아이디는 알고 계실테고...
종종 들러서 바이올린 배우는 이야기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