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정신없었고..
연초라, 업무계획에, 전략회의에..
또 담당하는 시스템들까지 말썽을 부려서..
암튼 너무너무나 바쁜 나날들이었답니다.
그래도, 바이올린 레슨을 더 이상 미루었다가는.. 신경쇠약에 걸릴 것 같아서..
다시 시작했어요~!!!!! ㅎㅎㅎ
축하해주실거죠? ^___^
그래도 선생님께서 하나도 안 잊어버렸다고 칭찬해주셔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히힛..
님..
카페 활동 열심히하시는것 같아서 정말 부러워요
저번에 정모 신청하려고 했는데, 사정이 생겨서리... ㅡ.ㅡ;;
정모에서 연주할 실력은 못 되어도
님이 연주하는 거나, 다른 님들이 연주하는 걸 들어봤음 정말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