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생상의 백조... 비브라토가 문제이더군요....=.=
오늘 연습하다가 녹음을 한번 해봤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벌써 바이올린 대가들과 비교해서 실력이 부족하다고 부끄러워하기에 하츠님은 너무 이른 나이 아닌가요...?
제가 하츠님 나이라면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을 것 같은데요...^^
바이올리니스트가 될 생각이 없다 하더라도,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음악을 익혀두는 것은 평생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니 하츠님도 바이올린 열심히 하시구요...
자기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장래의 모습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제 경험으로 볼 때, 막연한 "장래희망"만을 가진 자와, 구체적인 미래의 모습을 그려놓고 노력하는 자는 결말이 확실히 다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