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알파님..
전, 지금.. 점심 먹고 배 두드리면서,
바흐의 '두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D단조'를 듣고 있어요. ^^
아~ 정말 좋군요.. 바이올린 소리.......
음.... 제가 이 비스므레하게라도 켜게 될 날이 올까요? 후후후..
글구... 녹음한건.. ㅋㅋㅋ
좀 더 연습 많이 해서 '소음 공해가 아니다 ~ ' 싶을 정도의 소리가 되면..들려드릴께요. 후후..
바친기 정모 있던데..
글쎄.. ㅠㅠ 전, 그 쪽지를 오늘에서야 읽었답니다.
이미 신청이 끝난 시점에서야.. ㅡㅡ;;
님도 뵙고싶고..
다른 사람들이 어케 켜는지도 듣고, 보고 싶었는데 말임돠..
다음을 기약해야겠어요..
그럼,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바라며...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