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Alpha의 일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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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602
2006/05/3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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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님..
이제서야 댓글을 봤네용..
어제 외근나갔다가 회식하고 바로 퇴근하면서...
후배들하고 같이 밤 10시에 상영하는 '호로비츠를 위하여'를 봤답니다. ^^
번개가 있는지도....
영화를 보신다는 것도 이제서야 알았네용.. 이궁..
일찍 봤음.. 알파님도 같이 뵐 수 있었을텐데.... ^^;;
오늘 보셨어요? 어떠셨어요?
전, 이런저런 이유로 피아노에 아직 미련이 남아...
남다른 감회가 있었답니다.. 후후..
같이 본 후배들은 평이 엇갈려서리.. ㅋㅋㅋ
님도 눈시울을 적시었을 듯 한데... 어떠셨어요?
Re :
PlusAlpha
2006/05/31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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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에 나오겠다는 사람이 아무도 없고,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티켓도 예매 마감됐다고 하고 해서... 그냥 번개 취소했답니다. 꼭 보고 싶긴 한데... 이번 주말에 보든지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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