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츠입니다.
갑자기 메트로놈이 너무너무 사고싶어졌어요. 요즘에 사랑의인사만 줄곧 연습하고 있답니다. 그랬더니만 조금 나아지긴 했답니다;; 그런데 자꾸 박자가 틀리는 거에요... 그리고 제 동생이 자꾸 박자를 틀리길래 발로 탁탁 바닥을 쳐서 맞춰주긴 해요(동생이 호만 박자를 자꾸 이상하게 켜길래;;). 그래도, 그걸론 역부족이에요.
튜너 얘기를 들으니까 떠오른건데, 튜닝은 그럭저럭 한답니다;; 제가 정말 엄마. 아빠. 그리고 (기독교신자는 아니지만)하느님께 감사하는게, 제가 그냥 아무 음이나 듣고 바로 똑같은 음을 피아노로 옮겨 칠 수 있는 그런 조그만 재주가 있거든요..........(절대음감이라네요 << 부끄럽사옵니다)
정말 다행이에요. 조율은 왼쪽 손에 조금만 힘을 더 키우면 활로 켜면서 맞추는 게 가능해지거든요. 왼손에 힘이 없으니까, 켜면서 맞추는 건 못하네요 <<
컴퓨터 튜너는 처음 들어봤어요. 컴퓨터에다가 마이크를 연결해서 하는 건가봐요? 무료라면 좋겠네요 (씨익) 정말 좋을 거 같아요오..... << 앍
그럼..... 저는 이만 가볼게요 ♡
알파님 언제나 열심히 사시는 하루가 되길 빌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