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Alpha의 일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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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602
2006/07/28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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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이네요. 알파님..
그 동안, 야근에, 휴가에, 좀 바빴답니다.
벌써 휴가를 다녀와서그런지, 이젠 낙이 없네요.. 낙이.... 흐흐흐..
바다 건너, 가까운 곳으로 잠시 다녀왔는데,
정말 좋더군요..
폭우로 힘들어하는 수재민들에게는
정말 미안한 일이지만,
저에겐, 원기회복(?)을 할 수 있는 1년중 유일한 휴가기간인지라..
그냥 저질러버렸죠. ㅋㅋ
제가 휴가와 기타 등등의 사건으로 인해, 레슨을 빼 먹는 동안에도
알파님은 열심히 레슨을 받으셨네요.
지금 선생님한테서 배우신지 1주년된거.. 축하드리구요.
전, 휴가도 다녀왔으니,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바욜린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사실, 그 동안 좀 슬럼프에 빠져서, 연습도 거의 못했답니다.(아니, 안했다는 쪽이 가깝겠네요.. ㅠㅠ )
알파님은 언제 휴가 가세요? ^^
Re :
PlusAlpha
2006/07/2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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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휴가 다녀오셨군요. 바다 건너 가까운 곳이라면 일본 다녀오신건가요...? 아~부럽부럽...
저는 올여름에는 휴가를 못간답니다. T_T
대신 가을에 가려구요.^^ 이번 추석에 징검다리 연휴가 꽤 길기에, 그 앞뒤로 붙여서 좀 길게 휴가를 다녀올 계획이거든요.
근데 가기까지는 넘어야 할 산들이 많아서 부디 무사히 다녀올 수 있기만 바랄 뿐입니다.
일상으로 돌아오셨으니 심기일전해서 얼른 슬럼프에서 벗어나시고 바이올린 열심히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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